일본 언론사① 아사히신문

아사히신문, 자유주의적 신문

일본 언론사를 시리즈로 연재합니다. 첫번째는 진보적 신문으로 알려진 아사히신문입니다. 아사히신문은 1879년에 오사카에서 창간한 뒤, 일본의 양심으로 성장했습니다. 아사히신문의 역사와 논조, 경영상황 등을 정리합니다.

방송 vs. OTT, FAST

방송의 위기, OTT, FAST

최근 OTT가 급속하게 보급되면서 방송을 위협하고 있다. 유료방송은 가입자를 잃고 있으며, 젊은층은 방송을 떠나 OTT로 옮기고 있다. 게다가 무료 광고형 스트리밍TV FAST 이용자도 급증하고 있다.

선의인가 위선인가: 24시간TV 폐지론

BBC 다큐멘터리와 고발 저널리즘

일본 최대 지상파 민방 NTV는 매년 여름에 채러티 프로그램 ‘24시간TV’를 방송하고 있다. 최근 지역국 사원의 모금 착복사건이 드러나자 위선적이라며 폐지를 주장하는 의견이 쇄도하고 있다. ’24시간TV’는 선의인가 위선인가.

저널리즘과 양심: ‘사도광산’ 사설분석

요미우리신문 1874년 창간

일제 강점기에 조선인을 강제 동원한 일본 사도광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일본 정부는 조선인 강제성을 인정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부가 동의했다. 저널리즘과 양심이라는 관점에서 일본 주요신문의 사설을 분석한다.

일본 저널리즘과 ‘위안부’ 보도

요미우리신문 1874년 창간

2009년 아사히신문은 ‘위안부’ 뉴스를 검증하면서 일부 기사에서 오류가 있었다며 기사를 취하했다. 이를 계기로 보수 정치가와 보수신문은 공격에 나섰으며, 고노담화를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안부’ 문제는 일본 저널리즘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이다.

취재원 비닉과 취재의 자유, 보도의 자유

요미우리신문의 미래

취재원을 함부로 누설하지 않는 취재원 비닉은 그것이 누구를 위해 보호되어야 하는가에 있다. 헌법에서는 언론・출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데, 취재원 비닉이 언론의 자유로운 취재와 보도를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취재원 비닉은 언론・출판의 자유의 핵심이다.